
충북자연과학교육원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충북자연과학교육원은 16~18일 '2026 충북 노벨 100인100 창의과학페어'를 연다고 6일 밝혔다.
학생들의 과학적 탐구 역량을 키우고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탐구 발표회와 과학자 강연, 발표·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16일에는 '100인100 탐구발표회'와 과학자 초청 강연, 토크콘서트를 연다.
이민형 아스테로모프 대표는 'AI는 과학을 어떻게 바꾸는가?'를 주제로 강연하고 학생들과 소통하며 토크콘서트도 진행한다.
18일에는 '2026 충북 청소년 페임랩'과 과학관, 대학, 연구기관, 과학문화기관이 참여하는 과학배움마당 체험부스, 과학실험 버스킹 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충북학생수련원 6~7일 '사제동행 탐험활동'
충북학생수련원은 6~7일 제천분원 청풍마음쉼터에서 자기 성장 프로그램 '사제동행 탐험활동'을 한다.
관리자와 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탐험 활동은 마음 건강 증진 사업의 하나로 학생들의 심리적 회복과 건강한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 관리자 11명과 학생 22명이 팀을 꾸려 1박 2일 함께 생활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신체 활동(體), 관계 형성(人), 인문 성찰(智)을 결합한 체인지(體人智) 플랫폼을 토대로 ▲사제동행 힐링요가 ▲자기 성장 릴레이 퀴즈 ▲스포츠 스태킹 ▲싱잉볼 명상과 마음 이완 활동 ▲모닥불 토크 ▲국립제천치유의숲 숲체험 및 트레킹 등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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