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신입사원 강회장' 있지 류진. (사진 = JTBC 캡처) 2026.07.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6/NISI20260706_0002178409_web.jpg?rnd=20260706052341)
[서울=뉴시스] '신입사원 강회장' 있지 류진. (사진 = JTBC 캡처) 2026.07.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있지'(ITZY) 멤버 류진이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최종회에 깜짝 출연하며 극의 대미를 장식했다.
5일 방송된 '신입사원 강회장' 12회 말미에는 본래의 육체를 되찾고 유소년 축구단 감독으로 새 삶을 시작한 주인공 황준현(이준영 분)이 길에서 우연히 류진과 부딪히는 장면이 담겼다.
이 사고로 두 사람의 영혼이 다시 한번 뒤바뀌는 반전 엔딩이 연출됐다. 황준현의 몸을 한 류진이 있지의 안무를 추며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려는 코믹한 '영혼 체인지' 모습으로 극은 막을 내렸다.
과거 JTBC '재벌집 막내아들' 결말을 연상시키는 파격적인 설정 속에, 류진의 카메오 출연은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충격과 예측 불허의 여운을 남겼다.
한편 '신입사원 강회장' 후속으로는 배우 지성과 하윤경 주연의 '아파트'가 오는 11일부터 방송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5일 방송된 '신입사원 강회장' 12회 말미에는 본래의 육체를 되찾고 유소년 축구단 감독으로 새 삶을 시작한 주인공 황준현(이준영 분)이 길에서 우연히 류진과 부딪히는 장면이 담겼다.
이 사고로 두 사람의 영혼이 다시 한번 뒤바뀌는 반전 엔딩이 연출됐다. 황준현의 몸을 한 류진이 있지의 안무를 추며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려는 코믹한 '영혼 체인지' 모습으로 극은 막을 내렸다.
과거 JTBC '재벌집 막내아들' 결말을 연상시키는 파격적인 설정 속에, 류진의 카메오 출연은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충격과 예측 불허의 여운을 남겼다.
한편 '신입사원 강회장' 후속으로는 배우 지성과 하윤경 주연의 '아파트'가 오는 11일부터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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