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전 하루 담배 2갑 랄랄 "정말 반성하고 있다"

기사등록 2026/07/06 00:00:00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유튜버 랄랄이 임신하기 전까지 하루에 담배를 2갑 피웠다고 한 것을 언급하며 "반성한다"고 했다.

랄랄은 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풍자와 함께 나와 담배 관련 얘기를 했다.

랄랄은 "드릴 말씀이 있어 카메라를 켰다. 이번에 기사가 많이 났더다. 그건(하루에 담배 2갑을 피웠다는 건) 사실이다"고 말했다.

풍자는 "유라(랄랄)는 담배 2갑을 피운 게 맞다. 제가 봤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랄랄은 "지금은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다. 정말 반성한다"고 말했다.

랄랄은 지난달 풍자 유튜브 채널에 나가 "임신 직전까지도 전자담배를 하루에 2갑 씩 피웠다"고 말한 적이 있다.

풍자는 "(랄랄이 결혼 후) 금주를 하고 금연을 하더라. 담배를 뚝 끊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결혼이 사람을 바꾸는 것 같다. 결혼하고 싶어진다"고 말했다.

1992년생인 랄랄은 2024년 11살 연상 일반인 남성과 결혼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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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전 하루 담배 2갑 랄랄 "정말 반성하고 있다"

기사등록 2026/07/06 00: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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