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국무총리 서울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 시작 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7.05.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05/NISI20260705_0021350944_web.jpg?rnd=20260705170444)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국무총리 서울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 시작 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7.0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5일 반도체 호황 등으로 발생한 추가 세수를 활용해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하기로 했다. 기금은 미래 세대와 대한민국 성장동력, 양극화 대응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20·30세대의 주거와 창업·일자리 지원 등도 사용처로 제시됐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종로구 국무총리 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 모두발언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좌우할 절체절명의 시기에 반도체 호황 등으로 발생한 추가 세수를 허투루 써선 안 될 것"이라며 "추가 세수로 '기금'을 조성해 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을 포함한 미래 성장 동력 창출, K자형 양극화 대응, 20·30 청년을 위한 주거, 창업·일자리 지원 등 대한민국 미래에 과감한 투자를 하고자 한다"고 했다.
경찰이 전남 광주제일고등학교(광주일고)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내용의 온라인 협박 글이 게시된 사건과 관련해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청은 5일 언론공지를 통해 "최근 고등학교 야구대회에서 있었던 응원구호와 관련해 고등학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공중 협박 사건이 발생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러한 행위는 학생들의 학습권을 침해하고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훼손하는 명백한 범죄에 해당한다"고 덧붙였다.
'광주일고 폭발물' 협박 사건 수사 착수…경찰청 "명백한 범죄"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5일 서울 강동구 배재고등학교 앞에 야구부 비판 및 응원 화환이 수거되고 불법적치물 정비 및 물품보관 안내장이 바닥에 붙어 있다. 2026.07.05. kgb@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05/NISI20260705_0021350762_web.jpg?rnd=20260705124742)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5일 서울 강동구 배재고등학교 앞에 야구부 비판 및 응원 화환이 수거되고 불법적치물 정비 및 물품보관 안내장이 바닥에 붙어 있다. 2026.07.05. [email protected]
작년 한국 연평균 노동시간 1833시간…OECD 6위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서울 서남권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거리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6.07.01. hwang@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01/NISI20260701_0021346324_web.jpg?rnd=20260701191022)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서울 서남권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거리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6.07.01. [email protected]
하메네이 장례식장서 "美에 죽음을"…트럼프 "이란에 장례 휴가 줬다"
![[테헤란=AP/뉴시스] 3일 이란 전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장례식을 앞두고 열린 추모식에서 외국 종교 지도자들과 다른 조문객들이 하메네이와 그의 가족들의 관 앞을 지나가고 있다. 2026.07.03.](https://img1.newsis.com/2026/07/03/NISI20260703_0001398846_web.jpg?rnd=20260703123345)
[테헤란=AP/뉴시스] 3일 이란 전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장례식을 앞두고 열린 추모식에서 외국 종교 지도자들과 다른 조문객들이 하메네이와 그의 가족들의 관 앞을 지나가고 있다. 2026.07.03.
트럼프, '美250주년 기념' 연설서 공산주의 맹비난…"암과 같아"
![[워싱턴=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DC 내셔널 몰 일대에서 거행된 미 독립 250주년 기념행사에서 연설하며 주먹을 쥐어 보이고 있다. 2026.07.05](https://img1.newsis.com/2026/07/05/NISI20260705_0001406664_web.jpg?rnd=20260705131901)
[워싱턴=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DC 내셔널 몰 일대에서 거행된 미 독립 250주년 기념행사에서 연설하며 주먹을 쥐어 보이고 있다. 2026.07.05
'메시 최초 월드컵 20호골' 아르헨티나, 카보베르데 꺾고 16강 진출
![[마이애미 가든스=AP/뉴시스]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3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카보베르데와 경기를 승리로 마친 후 자축하고 있다. 메시는 전반 29분 선제골을 넣으며 월드컵 통산 20골을 기록했고, 아르헨티나는 연장 끝 3-2 진땀승을 거두며 16강에 올라 이집트와 8강 진출을 다툰다. 2026.07.04.](https://img1.newsis.com/2026/07/04/NISI20260704_0001401864_web.jpg?rnd=20260704110117)
[마이애미 가든스=AP/뉴시스]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3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카보베르데와 경기를 승리로 마친 후 자축하고 있다. 메시는 전반 29분 선제골을 넣으며 월드컵 통산 20골을 기록했고, 아르헨티나는 연장 끝 3-2 진땀승을 거두며 16강에 올라 이집트와 8강 진출을 다툰다. 2026.07.04.
'짱구 엄마·지하철 안내 목소리' 성우 강희선 별세…향년 66세
![[서울=뉴시스] 고(故) 강희선. (사진=tvN) 2026.07.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4/NISI20260704_0002178061_web.jpg?rnd=20260704142052)
[서울=뉴시스] 고(故) 강희선. (사진=tvN) 2026.07.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