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키움 선발투수 김윤하가 두산 4회초 공격 1사 주자 2루서 정수빈의 내야땅볼 때 송구실책을 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6.07.05. xconfind@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05/NISI20260705_0021350848_web.jpg?rnd=20260705154422)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키움 선발투수 김윤하가 두산 4회초 공격 1사 주자 2루서 정수빈의 내야땅볼 때 송구실책을 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6.07.0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우완 투수 김윤하가 올 시즌 첫 선발 등판에서도 개인 17연패를 끊지 못했다.
김윤하는 5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5피안타 2사사구 3탈삼진 4실점(3자책점)으로 흔들렸다.
김윤하는 입단 첫 해인 2024년 1승 6패 평균자책점 6.04를 기록했으나 후반기에는 선발로 가능성을 보였다. 이에 지난해 선발진의 한 자리를 꿰찼다.
그러나 19경기에서 승리없이 12패, 평균자책점 6.14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고, 2024년 후반기 5연패를 더해 개인 17연패 수렁에 빠졌다.
KBO리그 투수 최다 연패 3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장시환(LG 트윈스)이 한화 이글스에서 뛰던 2020년부터 2023년까지 기록한 19연패가 이 부문 최다 기록이다. 심수창이 2009년부터 2011년까지 LG와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에서 기록한 18연패가 뒤를 잇는다.
시즌 개막 직전 어깨 부상을 당해 5월에 올 시즌 처음으로 1군에 합류한 김윤하는 불펜으로만 5경기에 등판했다가 라울 알칸타라가 팔꿈치 염증 증세로 전반기를 일찍 마감하면서 이날 시즌 첫 선발 등판 기회를 잡았다.
안타 1개만 내주고 1회초를 무실점으로 마친 김윤하는 2회초 안타와 2루타를 맞은 후 볼넷을 헌납해 무사 만루에 몰렸고, 강승호에 희생플라이를 맞아 두산에 선취점을 줬다.
이후 정수빈, 김민석을 삼진으로 잡아 추가 실점하지 않은 김윤하는 3회초를 삼자범퇴로 끝냈다.
김윤하는 5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5피안타 2사사구 3탈삼진 4실점(3자책점)으로 흔들렸다.
김윤하는 입단 첫 해인 2024년 1승 6패 평균자책점 6.04를 기록했으나 후반기에는 선발로 가능성을 보였다. 이에 지난해 선발진의 한 자리를 꿰찼다.
그러나 19경기에서 승리없이 12패, 평균자책점 6.14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고, 2024년 후반기 5연패를 더해 개인 17연패 수렁에 빠졌다.
KBO리그 투수 최다 연패 3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장시환(LG 트윈스)이 한화 이글스에서 뛰던 2020년부터 2023년까지 기록한 19연패가 이 부문 최다 기록이다. 심수창이 2009년부터 2011년까지 LG와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에서 기록한 18연패가 뒤를 잇는다.
시즌 개막 직전 어깨 부상을 당해 5월에 올 시즌 처음으로 1군에 합류한 김윤하는 불펜으로만 5경기에 등판했다가 라울 알칸타라가 팔꿈치 염증 증세로 전반기를 일찍 마감하면서 이날 시즌 첫 선발 등판 기회를 잡았다.
안타 1개만 내주고 1회초를 무실점으로 마친 김윤하는 2회초 안타와 2루타를 맞은 후 볼넷을 헌납해 무사 만루에 몰렸고, 강승호에 희생플라이를 맞아 두산에 선취점을 줬다.
이후 정수빈, 김민석을 삼진으로 잡아 추가 실점하지 않은 김윤하는 3회초를 삼자범퇴로 끝냈다.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키움 선발투수 김윤하가 역투하고 있다. 2026.07.05. xconfind@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05/NISI20260705_0021350822_web.jpg?rnd=20260705151004)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키움 선발투수 김윤하가 역투하고 있다. 2026.07.05. [email protected]
키움이 3회말 공격에서 추재현의 적시타로 1-1 동점을 만들어 김윤하는 패전에서 벗어나는 듯 했다.
그러나 4회초 볼넷과 안타, 희생번트를 허용해 1사 2, 3루에 몰린 김윤하는 강승호에 좌중간을 가르는 2타점 적시 2루타를 얻어맞았다.
이어 정수빈의 투수 땅볼 때 본인이 2루에 악송구를 범해 주자를 모두 살려줬다.
계속된 1사 1, 3루에서 김민석의 내야 땅볼 때 야수 선택이 나오면서 1점을 더 헌납했다.
김윤하는 키움이 1-4로 끌려가던 5회초 박정훈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키움이 동점을 만들지 못하고 이날 경기에서 패배하면 김윤하는 개인 18연패의 수렁에 빠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그러나 4회초 볼넷과 안타, 희생번트를 허용해 1사 2, 3루에 몰린 김윤하는 강승호에 좌중간을 가르는 2타점 적시 2루타를 얻어맞았다.
이어 정수빈의 투수 땅볼 때 본인이 2루에 악송구를 범해 주자를 모두 살려줬다.
계속된 1사 1, 3루에서 김민석의 내야 땅볼 때 야수 선택이 나오면서 1점을 더 헌납했다.
김윤하는 키움이 1-4로 끌려가던 5회초 박정훈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키움이 동점을 만들지 못하고 이날 경기에서 패배하면 김윤하는 개인 18연패의 수렁에 빠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