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뉴시스] 국민의힘 이종배 의원.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6/17/NISI20250617_0020854676_web.jpg?rnd=20250617172155)
[충주=뉴시스] 국민의힘 이종배 의원.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충주=뉴시스] 이병찬 기자 =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건립을 추진 중인 SKT(SK텔레콤)가 충북 충주 입지를 검토 중이다.
5일 국민의힘 이종배(충주) 의원에 따르면 SKT은 지난 2일 서충주 드림파크산업단지를 방문해 사업부지와 전력 공급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현장실사를 마친 이 회사는 후보지에 대한 내부 검토를 이어가고 있다고 이 의원은 전했다.
AI 데이터센터 유치의 최대 관건은 전력이다. 막대한 전력이 필요한 국가 핵심 인프라여서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입지 선정의 가장 중요한 요소다.
이 의원과 충주시는 한국전력 등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면서 충주의 전력 공급 여건 개선과 전력 인프라 확보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이 의원은 "여러 후보지를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단계인 만큼 결과를 예단할 수는 없다"면서도 "충주의 전력 경쟁력과 사업 여건을 적극 설명하는 등 현장실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힘썼다"고 말했다.
그는 "AI 데이터센터 유치는 충주의 미래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이라면서 "마지막까지 전력과 행정지원 등 필요한 사항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SKT는 최대 15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추진키로 했다. 울산에 짓고 있는 1호 AI 데이터센터에 이어 2035년까지 AI 데이터센터를 순차 확대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5일 국민의힘 이종배(충주) 의원에 따르면 SKT은 지난 2일 서충주 드림파크산업단지를 방문해 사업부지와 전력 공급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현장실사를 마친 이 회사는 후보지에 대한 내부 검토를 이어가고 있다고 이 의원은 전했다.
AI 데이터센터 유치의 최대 관건은 전력이다. 막대한 전력이 필요한 국가 핵심 인프라여서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입지 선정의 가장 중요한 요소다.
이 의원과 충주시는 한국전력 등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면서 충주의 전력 공급 여건 개선과 전력 인프라 확보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이 의원은 "여러 후보지를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단계인 만큼 결과를 예단할 수는 없다"면서도 "충주의 전력 경쟁력과 사업 여건을 적극 설명하는 등 현장실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힘썼다"고 말했다.
그는 "AI 데이터센터 유치는 충주의 미래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이라면서 "마지막까지 전력과 행정지원 등 필요한 사항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SKT는 최대 15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추진키로 했다. 울산에 짓고 있는 1호 AI 데이터센터에 이어 2035년까지 AI 데이터센터를 순차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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