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민심·당심, 李정부 성공…명심 또 명심"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1일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열린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취임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2026.07.01. pmkeul@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01/NISI20260701_0002175373_web.jpg?rnd=20260701154220)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1일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열린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취임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2026.07.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정금민 한재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 대표 선거 출마가 점쳐지는 정청래 전 대표는 5일 "누가 당원주권정당 1인1표에 앞장섰는가, 반대했는가, 누가 보완수사권 전면폐지에 앞장섰는가, 반대했는가, 그것이 문제로다"라고 했다.
정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직 민심, 오직 당심, 오직 이재명 정부 성공, 명심하고 또 명심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전 대표는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자신의 핵심 공약인 '권리당원·대의원 표 반영 비율 일대일 적용'을 연일 언급하고 있다. 정 전 대표가 대표 재임 시절 추진해 이번 전당대회부터 적용되는 룰이다.
아울러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입장을 지속적으로 언급하며 개혁 행보도 부각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정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직 민심, 오직 당심, 오직 이재명 정부 성공, 명심하고 또 명심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전 대표는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자신의 핵심 공약인 '권리당원·대의원 표 반영 비율 일대일 적용'을 연일 언급하고 있다. 정 전 대표가 대표 재임 시절 추진해 이번 전당대회부터 적용되는 룰이다.
아울러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입장을 지속적으로 언급하며 개혁 행보도 부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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