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 하다"…꽃지해수욕장서 60대 바다에 빠져 숨져

기사등록 2026/07/05 06:36:23

최종수정 2026/07/05 07:06:27

[태안=뉴시스] 꽃지해수욕장 할미할아비바위.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태안=뉴시스] 꽃지해수욕장 할미할아비바위.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태안=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4일 오후 3시42분께 충남 태안 안면읍 꽃지해수욕장 할미·할아비 바위 인근에서 물놀이 하던 60대가 바다에 빠져 숨졌다. 

5일 태안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함께 놀러 온 일행이 "한명이 바다에 빠졌다"고 112에 신고했다.

곧바로 현장에 출동한 해경은 바다에 입수해 신고 접수 14분 만에 A(60대)씨를 구조했다.

당시 의식과 호흡이 없는 상태였던 A씨는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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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하다"…꽃지해수욕장서 60대 바다에 빠져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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