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한혜진, 기성용.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7.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4/NISI20260704_0002178126_web.jpg?rnd=20260704224112)
[서울=뉴시스] 한혜진, 기성용.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7.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한혜진이 남편인 축구선수 기성용(포항 스틸러스)과의 다정한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한혜진은 지난 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한혜진·기성용, 주말부부의 48시간'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한혜진은 딸 시온 양과 함께 서울에서 포항으로 이동해 기성용의 축구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했다.
경기 후 이들 가족은 식사와 카페 데이트, 해수욕장 방문 등을 하며 단란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영상에서 한혜진이 기성용의 장발을 언급하며 "머리를 언제까지 기를 거냐"고 묻자, 기성용은 "와이프가 머리를 기르면 새로운 사람과 사는 느낌이라고 해서 기르고 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혜진은 "저희가 십몇 년 됐다. 새로운 사람과 살아보려고 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겼다.
한편 한혜진은 지난 2013년 8세 연하의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한혜진은 지난 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한혜진·기성용, 주말부부의 48시간'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한혜진은 딸 시온 양과 함께 서울에서 포항으로 이동해 기성용의 축구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했다.
경기 후 이들 가족은 식사와 카페 데이트, 해수욕장 방문 등을 하며 단란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영상에서 한혜진이 기성용의 장발을 언급하며 "머리를 언제까지 기를 거냐"고 묻자, 기성용은 "와이프가 머리를 기르면 새로운 사람과 사는 느낌이라고 해서 기르고 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혜진은 "저희가 십몇 년 됐다. 새로운 사람과 살아보려고 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겼다.
한편 한혜진은 지난 2013년 8세 연하의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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