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한국야구위원회(KBO) 로고. (사진 = KBO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1/12/NISI20240112_0001457853_web.jpg?rnd=20240112083613)
[서울=뉴시스] 한국야구위원회(KBO) 로고. (사진 = KBO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장준봉 한국야구위원회(KBO) 기록위원이 역대 17번째 1000경기 출장 기록을 달성했다.
장준봉 기록위원은 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나서며 통산 1000경기 출장을 완성했다.
KBO 기록위원의 1000경기 출장은 앞서 16차례 기록됐다.
가장 최근 기록은 지난 2021년 10월14일 사직 LG-롯데 자이언츠전에서 김영성 기록위원이 달성한 바 있다.
장준봉 기록위원은 2016년 9월1일 사직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롯데의 경기를 통해 KBO리그 첫 출장 기록을 세웠다. 이어 2022년 8월3일 고척 SSG 랜더스-키움 히어로즈전에선 500경기 출장을 달성했다.
KBO는 표창 규정에 의거해 장준봉 기록위원에게 KBO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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