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5일 오후 6시5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최우수산' 7회는 '최우수산적' 편으로 꾸며진다. (사진=MBC) 2026.07.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4/NISI20260704_0002178050_web.jpg?rnd=20260704132727)
[서울=뉴시스] 5일 오후 6시5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최우수산' 7회는 '최우수산적' 편으로 꾸며진다. (사진=MBC) 2026.07.0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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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조혜련이 산적 두목으로 변신한다.
5일 오후 6시5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최우수산' 7회는 '최우수산적'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과 게스트 조혜련이 배고픔을 이기지 못하고 민가로 내려온 산적 콘셉트로 등장한다.
조혜련은 산적 두목으로 멤버들을 이끈다. 이들은 MBC에 들어가 예능 본부를 찾고, '최우수산' 사무실 간식을 약탈하며 소동을 벌인다.
이어 멤버들은 '최우수산' CP를 찾아 건물을 누빈다. '무한도전' '놀면 뭐하니?' 등을 연출한 박창훈 PD와도 만난다.
아나운서국 방문도 예고됐다. 멤버들은 양세형의 이상형으로 언급된 박소영 아나운서가 있는 아나운서국을 찾는다.
아나운서국 국장을 만난 붐은 "세형아 정식으로 인사드려"라고 말한다. 허경환도 "주례 보실 분이야"라고 거들며 웃음을 자아낸다.
멤버들은 아나운서국 국장을 위해 즉석 공연도 펼친다.
방송국을 나온 이들은 다음 목적지로 이동하기 위해 히치하이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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