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배우 김성은(44)이 3㎞ 러닝에 성공한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4/NISI20260704_0002178030_web.jpg?rnd=20260704113734)
[서울=뉴시스] 배우 김성은(44)이 3㎞ 러닝에 성공한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우영 인턴 기자 = 배우 김성은(44)이 3㎞ 러닝에 성공한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2일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러닝은 절대 못 할 거라 생각했는데…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3㎞ 성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땀 흘리니 개운하고 이래서 사람들이 뛰나 보다"라고 덧붙이며 러닝의 매력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흰색 나시와 검은색 레깅스 반바지 차림으로 러닝을 마친 후 개운한 표정을 짓고 있다.
김성은이 도전한 러닝은 건강 관리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이다.
미국 건강 전문 매체 헬스라인에 따르면 러닝은 심혈관 기능을 강화하고 체중을 관리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짧은 거리라도 꾸준히 달리면 체지방 감소와 기초 체력 향상, 대사 기능 개선 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또 전신 근육을 사용하는 특성상 하체 근력과 지구력 향상에도 효과적이다. 특히 운동 과정에서 분비되는 엔도르핀은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기분을 개선해 주며, 규칙적인 달리기는 수면의 질을 높이는 등 전반적인 생활 습관 관리에도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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