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 최고 23%
![[서울=뉴시스] 드라마 '김부장'. (사진 = SBS TV 캡처) 2026.07.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4/NISI20260704_0002177980_web.jpg?rnd=20260704095913)
[서울=뉴시스] 드라마 '김부장'. (사진 = SBS TV 캡처) 2026.07.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소지섭 주연의 SBS TV 금토극 '김부장'이 방송 3회 만에 전국 시청률 18%를 돌파하며 안방극장을 장악했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김부장' 3회는 전국 기준 평균 시청률 18.8%(순간 최고 23%)를 기록,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올해 미니시리즈 1위에 등극했다. 타깃 지표인 2049 시청률 역시 최고 7.5%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사라진 딸 민지(서수민 분)를 찾기 위한 김부장(소지섭 분)의 처절한 추격전이 본격화됐다. 김부장은 친구 성한수(최대훈 분), 박진철(윤경호 분)과 목숨을 건 공조를 시작했으나, 북한에서 남파된 특수부대 출신 공작원 박강성(김성규 분)과 특수임무국 요원들까지 추격전에 얽히며 위기가 고조됐다.
여기에 김부장의 은행 동료 정상아(손나은 분)와 세탁소 주인(박진우 분)이 사실은 그를 감시하던 언더커버 요원이었다는 반전이 드러났다. 방송 말미에는 박강성이 김부장의 머리에 총을 겨누는 일촉즉발의 엔딩이 그려졌다.
'김부장' 4회는 이날 오후 9시50분에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김부장' 3회는 전국 기준 평균 시청률 18.8%(순간 최고 23%)를 기록,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올해 미니시리즈 1위에 등극했다. 타깃 지표인 2049 시청률 역시 최고 7.5%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사라진 딸 민지(서수민 분)를 찾기 위한 김부장(소지섭 분)의 처절한 추격전이 본격화됐다. 김부장은 친구 성한수(최대훈 분), 박진철(윤경호 분)과 목숨을 건 공조를 시작했으나, 북한에서 남파된 특수부대 출신 공작원 박강성(김성규 분)과 특수임무국 요원들까지 추격전에 얽히며 위기가 고조됐다.
여기에 김부장의 은행 동료 정상아(손나은 분)와 세탁소 주인(박진우 분)이 사실은 그를 감시하던 언더커버 요원이었다는 반전이 드러났다. 방송 말미에는 박강성이 김부장의 머리에 총을 겨누는 일촉즉발의 엔딩이 그려졌다.
'김부장' 4회는 이날 오후 9시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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