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봉명동 다가구주택서
![[천안=뉴시스] 119구급대 출동 삽화.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8/NISI20260628_0002171884_web.jpg?rnd=20260628090227)
[천안=뉴시스] 119구급대 출동 삽화.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3일 오후 2시41분께 충남 천안시 동남구 봉명동의 한 원룸형 다가구주택에서 세입자가 에어컨 설치기사와 시비가 붙어 흉기를 휘둘렀다.
4일 천안서북소방서 등에 따르면 목격자가 "둘이서 싸움이 붙었다"고 신고했다.
구급대는 현장에서 심정지 상태로 쓰러져 있는 A(60대·에어컨 설치기사)씨와 경상을 입은 B(50대·세입자)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겼다.
A씨는 중태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에어컨 설치하다 시비가 붙어 싸움이 난 사건"이라며 "B씨가 자기도 A씨에게 맞았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4일 천안서북소방서 등에 따르면 목격자가 "둘이서 싸움이 붙었다"고 신고했다.
구급대는 현장에서 심정지 상태로 쓰러져 있는 A(60대·에어컨 설치기사)씨와 경상을 입은 B(50대·세입자)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겼다.
A씨는 중태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에어컨 설치하다 시비가 붙어 싸움이 난 사건"이라며 "B씨가 자기도 A씨에게 맞았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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