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래동 호수마을어린이집

[김포=뉴시스] 김지현 기자 = 경기 김포시가 공공보육기반 확대를 위해 민간어린이집 1곳을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국공립 전환 대상은 구래동 호수마을어린이집으로, 현재 국공립 전환 대상 선정이 완료돼 9월1일 개원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시는 보육수요 변화와 지역 여건 등을 고려해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의 보육수요를 반영한 공공보육 정책을 통해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국공립 전환 대상은 구래동 호수마을어린이집으로, 현재 국공립 전환 대상 선정이 완료돼 9월1일 개원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시는 보육수요 변화와 지역 여건 등을 고려해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의 보육수요를 반영한 공공보육 정책을 통해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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