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중국 증시가 3일 상승 마감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37% 오른 4043.64로 거래를 마쳤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0.64% 상승한 1만5597.51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0.07% 오른 4019.93으로 장을 마감했다.
전날보다 0.06% 오른 4031.34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장에서 전반적인 오름세를 보였고, 오후장에서는 내림세로 돌아섰지만 상승 마감했다.
이런 상승세는 로봇 등 기술주 강세때문으로 풀이된다. 전날 중국의 대표적 휴머노이드 업체인 유니트리(위수커지)가 상하이 증시 상장을 위한 당국의 심사를 모두 통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시장에서 로봇 이외 귀금속, 방산 등이 강세를 보였고 전자화학, 유리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상하이, 선전 거래규모는 약 3조1800억위안으로, 전날보다 2600억위안 줄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37% 오른 4043.64로 거래를 마쳤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0.64% 상승한 1만5597.51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0.07% 오른 4019.93으로 장을 마감했다.
전날보다 0.06% 오른 4031.34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장에서 전반적인 오름세를 보였고, 오후장에서는 내림세로 돌아섰지만 상승 마감했다.
이런 상승세는 로봇 등 기술주 강세때문으로 풀이된다. 전날 중국의 대표적 휴머노이드 업체인 유니트리(위수커지)가 상하이 증시 상장을 위한 당국의 심사를 모두 통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시장에서 로봇 이외 귀금속, 방산 등이 강세를 보였고 전자화학, 유리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상하이, 선전 거래규모는 약 3조1800억위안으로, 전날보다 2600억위안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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