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스타(5TAR) 포럼' 참기자들 기념촬영. (사진=목원대 제공) 2026.07.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3/NISI20260703_0002177567_web.jpg?rnd=20260703150336)
[대전=뉴시스] '스타(5TAR) 포럼' 참기자들 기념촬영. (사진=목원대 제공) 2026.07.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목원대학교는 제주도에서 국립공주대, 선문대, 신한대, 한신대와 '스타(5TAR) 포럼' 출범을 위한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 포럼은 5개 대학이 인공지능(AI) 혁신을 위해 함께 협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협약은 AI와 데이터 기술이 산업 전반의 변화를 이끄는 상황에서 대학별 AX(인공지능전화) 모델을 공동으로 만들고 대학간 협력 기반을 체계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5개 대학들은 각 대학이 운영중인 SW중심대학사업 성과와 교육과정 운영 경험을 공유, AI·SW(소프트웨어) 교육의 질을 높이는 데 힘을 모은다. 또 스타 포럼을 정기적으로 개최, AI중심대학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우수 교육 사례와 커리큘럼 개선 방안을 상호 벤치마킹한다.
아울러 협약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별도 운영체계도 마련한다. 5개 대학 실무 책임자가 참여하는 '스타포럼 추진위원회'를 구성, 정기 포럼과 회의로 사업 추진 현황과 성과를 공유한다.
여상수 목원대 SW중심대학사업추진단장은 "이번 협약은 AX 시대의 변화에 대학들이 함께 대응하기 위한 실질적 출발점"이라며 "산업계와 학생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교육 환류체계를 구축, 현장 수요에 맞는 AI·SW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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