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뉴시스] 재난 대비·대응 합동 모의훈련. (사진=경기교통공사 제공) 2026.07.03.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03/NISI20260703_0002177548_web.jpg?rnd=20260703145553)
[양주=뉴시스] 재난 대비·대응 합동 모의훈련. (사진=경기교통공사 제공) 2026.07.03. [email protected]
[양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경기교통공사는 유관기관과 함께 '재난 대비·대응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훈련은 공사를 포함한 양주소방서 옥정119안전센터, 양주경찰서, 경기도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양주교육지원센터, 삼성화재 양주지점 등 총 6개 기관·기업 종사자 120여명이 참여해 민·관·경 합동 대응 체계를 이뤄졌다.
훈련은 화재상황을 가정해 ▲초동대처 및 신속한 상황 전파 ▲비상대응조직 운영 ▲유관기관 협조체계 점검 ▲부상자·거동불편자를 포함한 요구조자 구조 순으로 체계적으로 전개됐다. 또 훈련용 산소마스크 착용, 무선송수신기를 통한 상황실 지휘·보고체계 운영, 옥내소화전 및 소화기 분사, 들것과 사다리차를 이용한 구조 실습 등 재난 대응 물품을 최대한 활용해 훈련했다.
◇양주소방서, 비응급 신고 자제 119 이용 요청
경기 양주소방서는 3일 비응급 신고 자제 등 올바른 119 이용문화 정착을 요청했다.
비응급으로 분류되는 구급 요청이라도 구급차가 출동하면 일정 시간 동안 해당 구급차는 다른 응급상황에 즉시 대응하기 어렵다. 특히 구급차 1대가 긴급성이 낮은 이송으로 장시간 출동 중이거나 관할을 벗어나게 되면 같은 시간대 발생할 수 있는 심정지, 중증외상, 호흡곤란 등 긴급환자 대응에 공백이 생길 우려가 있다.
비응급 신고의 대표적인 사례로는 단순 감기·치통 등 경미한 증상, 병원 진료 예약을 위한 이송 요청, 검진 목적의 이동 요청, 자택 또는 병원 간 단순 이동 요청 등이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훈련은 공사를 포함한 양주소방서 옥정119안전센터, 양주경찰서, 경기도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양주교육지원센터, 삼성화재 양주지점 등 총 6개 기관·기업 종사자 120여명이 참여해 민·관·경 합동 대응 체계를 이뤄졌다.
훈련은 화재상황을 가정해 ▲초동대처 및 신속한 상황 전파 ▲비상대응조직 운영 ▲유관기관 협조체계 점검 ▲부상자·거동불편자를 포함한 요구조자 구조 순으로 체계적으로 전개됐다. 또 훈련용 산소마스크 착용, 무선송수신기를 통한 상황실 지휘·보고체계 운영, 옥내소화전 및 소화기 분사, 들것과 사다리차를 이용한 구조 실습 등 재난 대응 물품을 최대한 활용해 훈련했다.
◇양주소방서, 비응급 신고 자제 119 이용 요청
경기 양주소방서는 3일 비응급 신고 자제 등 올바른 119 이용문화 정착을 요청했다.
비응급으로 분류되는 구급 요청이라도 구급차가 출동하면 일정 시간 동안 해당 구급차는 다른 응급상황에 즉시 대응하기 어렵다. 특히 구급차 1대가 긴급성이 낮은 이송으로 장시간 출동 중이거나 관할을 벗어나게 되면 같은 시간대 발생할 수 있는 심정지, 중증외상, 호흡곤란 등 긴급환자 대응에 공백이 생길 우려가 있다.
비응급 신고의 대표적인 사례로는 단순 감기·치통 등 경미한 증상, 병원 진료 예약을 위한 이송 요청, 검진 목적의 이동 요청, 자택 또는 병원 간 단순 이동 요청 등이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