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뉴시스]경기 고양시청사.(사진=뉴시스 DB).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03/NISI20260703_0002177435_web.jpg?rnd=20260703135055)
[고양=뉴시스]경기 고양시청사.(사진=뉴시스 DB)[email protected]
[고양=뉴시스] 송주현 기자 = 경기 고양시는 지역 공예산업의 발전 등을 목표로 '2026년 고양시 공예명장'을 공개 선발한다고 3일 밝혔다.
선정 인원은 1명이며, 선발 분야는 ▲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기타 공예 등 총 6개 분야다.
단, 공예명장으로서의 품격과 전문성을 엄격하게 검증하기 때문에 심사 결과 적격자가 없을 경우 선정하지 않을 수 있다.
공예명장으로 선정되면 명장으로서의 명예뿐만 아니라 공예 예술 활동과 후진 양성에 전념할 수 있도록 1000만원의 장려금이 일시금으로 지급된다.
또 '고양시 공예명장' 공식 칭호 부여와 고양시장 명의의 명장증서가 수여되고 작업 공간이나 공방에 부착할 수 있는 인증패가 지급한다.
지원 자격은 공예 분야에서 15년 이상 지속적으로 종사한 자로서, 공고일 기준 고양시민이자 고양시에 10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사람이다.
원서 접수는 오는 27일부터 8월5일까지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선정 인원은 1명이며, 선발 분야는 ▲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기타 공예 등 총 6개 분야다.
단, 공예명장으로서의 품격과 전문성을 엄격하게 검증하기 때문에 심사 결과 적격자가 없을 경우 선정하지 않을 수 있다.
공예명장으로 선정되면 명장으로서의 명예뿐만 아니라 공예 예술 활동과 후진 양성에 전념할 수 있도록 1000만원의 장려금이 일시금으로 지급된다.
또 '고양시 공예명장' 공식 칭호 부여와 고양시장 명의의 명장증서가 수여되고 작업 공간이나 공방에 부착할 수 있는 인증패가 지급한다.
지원 자격은 공예 분야에서 15년 이상 지속적으로 종사한 자로서, 공고일 기준 고양시민이자 고양시에 10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사람이다.
원서 접수는 오는 27일부터 8월5일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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