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14세 연하 아내' 김다영 "남편 얼굴, 리프팅 된 것 같다"

기사등록 2026/07/03 12:22:00

[서울=뉴시스] 김다영 전 아나운서. (사진 = E채널 제공) 2026.07.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다영 전 아나운서. (사진 = E채널 제공) 2026.07.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김다영 SBS 전 아나운서가 14세 연상의 남편인 배성재 전 SBS 아나운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다.

김다영은 3일 오후 7시 '형사들의 수다'를 통해 공개되는 E채널 오리지널 웹 예능 '형수다' 시즌2에 출연해 배성재와 결혼 1년 차 신혼부부의 일상을 전한다.

이날 같이 게스트로 나온 축구선수 출신 김남일은 "배성재 아나운서가 결혼 전과 후 얼굴이 완전히 달라졌다. 좋아졌다"고 말했다.

김다영은 "표정 근육이 풀렸다고 하더라. 제가 봐도 얼굴이 리프팅이 된 것 같은 느낌이 있다"고 웃었다.

김다영은 또한 "(남편이) 자타공인 축구 덕후라 안정환, 김남일 선수를 너무 좋아한다. '형수다2' 출연 소식을 듣고 부러워했다"고 밝혔다.

권일용 프로파일러는 "처음 밝히는 이야기인데, 과거 경찰청에서 토요일마다 축구를 했고, 전설의 골키퍼로 불렸다. 별명이 거미손"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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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 14세 연하 아내' 김다영 "남편 얼굴, 리프팅 된 것 같다"

기사등록 2026/07/03 12:22: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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