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크 내추럴 세라믹 식탁세트 출시
"감각적 다이닝 공간 연출·안전 확보"
![[서울=뉴시스] 비스크 내추럴 세라믹 식탁세트 사각형 (사진=한샘 제공) 2026.7.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3/NISI20260703_0002177266_web.jpg?rnd=20260703103831)
[서울=뉴시스] 비스크 내추럴 세라믹 식탁세트 사각형 (사진=한샘 제공) 2026.7.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종합 홈 인테리어 기업 한샘이 최근 원목 결합형 세라믹 식탁의 인기에 맞춰 신제품을 선보였다.
4일 한샘에 따르면 다이닝 신제품 '비스크 내추럴 세라믹 식탁세트'를 출시했다.
최근 위생적인 세라믹의 장점과 원목의 따뜻한 감성을 갖춘 '원목 결합형 세라믹 식탁'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신제품을 기획했다.
비스크 내추럴 세라믹 식탁세트는 미색톤이 돋보이는 12㎜ 프리미엄 통세라믹 상판의 견고함과 뉴트럴 우드톤의 따뜻함이 균형을 이루는 다이닝 솔루션이라고 한샘은 설명했다. 한샘 연구소의 품질 테스트를 거친 세라믹 상판은 150℃의 뜨거운 냄비를 20분간 방치해도 변형이 없다.
무거운 쇠공 충격 테스트를 통과할 만큼 내구성이 있으며, 김칫국물이나 간장 등 색이 진한 오염 물질도 24시간 이내 쉽게 닦아낼 수 있다고 했다.
기존 세라믹 식탁의 단점으로 지적되던 울림 소음을 해결하기 위해 상판 전체를 빈틈없이 지지하는 1대 1 통원목 하부판을 설계했다. 무게로 인한 상판의 휘어짐을 방지하고 충격을 흡수해 소음을 줄여준다. 미끄럼 방지 실리콘을 더해 상판 밀림 현상도 차단했다.
사각형과 타원형, 원형 등 총 3종으로 출시된 이번 신제품은 모서리를 부드러운 곡선으로 마감해 어린아이가 있는 가정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성을 더했다.
사각형과 타원형 제품은 평소에는 4인용으로 깔끔하게 사용하다가 손님 방문 시에는 최대 6인까지 활용할 수 있다.
식탁과 세트로 구성된 '비스크 의자'는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된 곡선형 등판이 허리를 부드럽게 감싸주며, 흔들림 없는 안정감을 선사하는 스틸 다릿발이 특징이라고 회사는 말했다.
한샘 관계자는 "트렌디하면서도 안전한 주방 공간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