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아이들. (사진 = 큐브 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7.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3/NISI20260703_0002177137_web.jpg?rnd=20260703095024)
[서울=뉴시스] 아이들. (사진 = 큐브 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7.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중국 내 한한령(限韓令·한류 제한령) 해제에 대한 기대감이 일고 있는 가운데, 그룹 '아이들' 매니지먼트사 큐브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의 중국 공연을 빌미로 한 사기 행위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큐브는 "최근 일부 업체가 당사의 승인을 받아 소속 아티스트의 중국 공연이 가능한 것처럼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이를 이용해 거액의 투자를 받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는 제보를 접수했다"면서 3일 이렇게 밝혔다.
큐브 측은 "이와 같은 사례는 일절 없다"고 선을 그으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청했다.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을 보호하고 사칭 행위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지속적으로 취할 것이라는 입장이다.
큐브는 "당사의 명칭이나 소속 아티스트를 무단 이용해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계약 체결 등을 빙자하는 행위가 적발될 경우, 고소·고발을 포함한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통해 엄정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큐브는 "최근 일부 업체가 당사의 승인을 받아 소속 아티스트의 중국 공연이 가능한 것처럼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이를 이용해 거액의 투자를 받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는 제보를 접수했다"면서 3일 이렇게 밝혔다.
큐브 측은 "이와 같은 사례는 일절 없다"고 선을 그으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청했다.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을 보호하고 사칭 행위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지속적으로 취할 것이라는 입장이다.
큐브는 "당사의 명칭이나 소속 아티스트를 무단 이용해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계약 체결 등을 빙자하는 행위가 적발될 경우, 고소·고발을 포함한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통해 엄정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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