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뉴시스]김해천문대 천체사진 특별전. (사진=김해천문대 제공). 2026.07.03.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03/NISI20260703_0002177078_web.jpg?rnd=20260703092410)
[김해=뉴시스]김해천문대 천체사진 특별전. (사진=김해천문대 제공). 2026.07.03. [email protected]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김해천문대가 올해 말까지 천체사진 특별전 '별이 흐르는 밤'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전시는 한국천문연구원 보현산천문대장을 역임한 전영범 박사의 천체사진 15점과 한국천문연구원 천체사진 공모전 수상작 10점 등 25점을 선보인다.
우주의 신비로운 모습을 담은 수준 높은 천체사진을 통해 우주의 아름다움과 천문과학의 매력을 전달한다.
전시는 '장미의 심장, 황금빛 물결의 파동'(김슬우 작), '개기일식의 극적인 순간'(김동훈 작)을 비롯해 성운과 성단, 태양계 천체 등 다양한 우주의 모습을 담은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고화질 필름으로 제작된 작품들은 광활한 우주의 풍경과 천체의 섬세한 색감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전시와 함께 7월 M3 구상성단 특별관측, '나는 아마추어 천문학자'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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