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부산진구 부산시교육청. yulnet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1/01/NISI20240101_0001449598_web.jpg?rnd=20240101110146)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부산진구 부산시교육청.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시교육청은 교사들이 경험과 아이디어를 나누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유초연계 이음교육 교사 네트워크'를 운영 중이라고 3일 밝혔다.
교사 네트워크는 유초연계 이음교육 공모형 운영에 참여하는 유치원 100곳의 교사를 대상으로 5개 교육지원청별 총 9개 팀으로 구성됐으며, 대면·비대면 방식을 병행해 운영 사례와 교육활동 아이디어, 현장 노하우 등을 공유한다.
특히 팀별 대면협의회는 유아의 배움과 성장이 초등학교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우수 사례와 기관 간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있다고 부산교육청은 전했다.
부산교육청은 교사들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파악해 맞춤형 지원 방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김석준 부산교육감은 "교사 간 소통과 협력이 충실히 이뤄질 때 이음교육도 보다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긍정적인 변화를 함께 만들어갈 수 있도록 긴밀히 소통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교사 네트워크는 유초연계 이음교육 공모형 운영에 참여하는 유치원 100곳의 교사를 대상으로 5개 교육지원청별 총 9개 팀으로 구성됐으며, 대면·비대면 방식을 병행해 운영 사례와 교육활동 아이디어, 현장 노하우 등을 공유한다.
특히 팀별 대면협의회는 유아의 배움과 성장이 초등학교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우수 사례와 기관 간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있다고 부산교육청은 전했다.
부산교육청은 교사들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파악해 맞춤형 지원 방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김석준 부산교육감은 "교사 간 소통과 협력이 충실히 이뤄질 때 이음교육도 보다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긍정적인 변화를 함께 만들어갈 수 있도록 긴밀히 소통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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