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시리아의 수도 다마스쿠스 시내 중심가에 있는 한 카페 안에서 2일 오후 3시께 폭탄이 터져 사망자가 9명, 부상자가 20명까지 늘어났다고 시리아 내무부가 2일 밤(현지시간) 발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