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디지털화폐 기반 국고보조금 관리 나선다

기사등록 2026/07/02 17:23:41

한국환경공단, 한국은행과 업무협약 체결

[서울=뉴시스]NH농협은행이 디지털화폐(예금 토큰)를 활용한 전기차 충전시설 보조금 집행·관리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사진=NH농협은행 제공). 2026.07.0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NH농협은행이 디지털화폐(예금 토큰)를 활용한 전기차 충전시설 보조금 집행·관리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사진=NH농협은행 제공). 2026.07.0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NH농협은행이 디지털화폐(예금 토큰)를 활용한 전기차 충전시설 보조금 집행·관리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NH농협은행은 2일 한국환경공단, 한국은행과 '디지털화폐 기반 전기차 중속 충전시설 보조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농협은행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화폐 기반의 예산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핵심 금융 업무를 전담한다.

NH농협은행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국가적 차원의 예산 인프라 혁신을 선도할 것"이라며 "국고보조금의 효율성과 신뢰성을 제고하고, 디지털화폐 기반 예산 관리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NH농협은행, 디지털화폐 기반 국고보조금 관리 나선다

기사등록 2026/07/02 17:23:41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