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툼타니=AP/뉴시스]태국 북동부에서 2일 11세 소년이 운전하던 픽업 트럭이 순례길에 나선 승려들의 행렬을 덮쳐 최소 8명이 사망했다고 관리들이 밝혔다. 사진은 마카 부차 데이 의식에 참여하기 위해 왓 담마카야 사원에 모인 태국 불교 승려들이 기도하는 모습으로, 기사 본문과는 무관한 사진이다. 2026.07.02.](https://img1.newsis.com/2025/02/12/NISI20250212_0000103454_web.jpg?rnd=20250212235153)
[파툼타니=AP/뉴시스]태국 북동부에서 2일 11세 소년이 운전하던 픽업 트럭이 순례길에 나선 승려들의 행렬을 덮쳐 최소 8명이 사망했다고 관리들이 밝혔다. 사진은 마카 부차 데이 의식에 참여하기 위해 왓 담마카야 사원에 모인 태국 불교 승려들이 기도하는 모습으로, 기사 본문과는 무관한 사진이다. 2026.07.02.
[방콕(태국)=AP/뉴시스] 유세진 기자 = 태국 북동부에서 2일 11세 소년이 운전하던 픽업 트럭이 순례길에 나선 승려들의 행렬을 덮쳐 최소 8명이 사망했다고 관리들이 밝혔다.
수도 방콕에서 북동쪽으로 약 600㎞ 떨어진 무크다한주에서 온 35명의 승려들이 순례 중이었다. 무크다한 주지사 워라얀 부나랏에 따르면 5명의 승려가 현장에서 사망했으며, 다른 3명은 병원에서 사망했다. 14명은 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다.
현지 경찰은 소년이 현재 구금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사고 원인이 아직 조사 중이지만, 승려들로부터 차량이 도로에서 미끄러져 균형을 잃고 순례 중이던 행렬을 덮쳤다는 진술을 들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수도 방콕에서 북동쪽으로 약 600㎞ 떨어진 무크다한주에서 온 35명의 승려들이 순례 중이었다. 무크다한 주지사 워라얀 부나랏에 따르면 5명의 승려가 현장에서 사망했으며, 다른 3명은 병원에서 사망했다. 14명은 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다.
현지 경찰은 소년이 현재 구금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사고 원인이 아직 조사 중이지만, 승려들로부터 차량이 도로에서 미끄러져 균형을 잃고 순례 중이던 행렬을 덮쳤다는 진술을 들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