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시설물 점검
![[서울=뉴시스] 한유원 이태식 대표이사(왼쪽 두 번째)와 한유원 파트너스 윤재복 대표이사(왼쪽 세 번째)를 비롯한 직원들이 행복한백화점 인근 배수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제공) 2026.7.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2/NISI20260702_0002176699_web.jpg?rnd=20260702161849)
[서울=뉴시스] 한유원 이태식 대표이사(왼쪽 두 번째)와 한유원 파트너스 윤재복 대표이사(왼쪽 세 번째)를 비롯한 직원들이 행복한백화점 인근 배수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제공) 2026.7.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이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비한 시설물 특별 안전 점검을 진행한다.
2일 한유원에 따르면 임직원에게 안전한 일터를, 행복한백화점 이용 고객의 안전한 쇼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특별 안전 점검을 마련했다.
행복한백화점 시설 관리를 담당하는 자회사 한유원 파트너스와 협업을 통해 진행된다.
점검 기간은 오는 7일까지다. ▲여름철 호우에 대비한 내외부 배수 시설 ▲감전사고 등 예방을 위한 전기 시설 ▲태풍 대비 옥상 통신 및 기타 시설 고정상태 등을 집중 점검한다.
백화점 내부에 고객이 이용하는 승강기를 비롯한 각종 시설에 대한 일제 점검도 함께 진행될 계획이다.
한유원 이태식 대표이사는 "연이어 발생한 안전사고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공공기관으로서 안전사고 예방에 앞장서고자 이번 하절기 안전점검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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