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천기옥 울산 동구청장이 2일 민선 9기 10대의 구정 운영 방향을 상징하는 1호 결재로 '24시간 긴급돌봄센터 운영' 사업을 결재하고 있다. (사진=동구 제공) 2026.07.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2/NISI20260702_0002176232_web.jpg?rnd=20260702110202)
[울산=뉴시스] 천기옥 울산 동구청장이 2일 민선 9기 10대의 구정 운영 방향을 상징하는 1호 결재로 '24시간 긴급돌봄센터 운영' 사업을 결재하고 있다. (사진=동구 제공) 2026.07.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천기옥 울산 동구청장은 2일 민선 9기 10대의 구정 운영 방향을 상징하는 1호 결재로 '24시간 긴급돌봄센터 운영' 사업을 결재했다.
이번 1호 결재는 천 청장이 선거운동 기간 중 현장에서 체득한 민생 현안과 밀접한 돌봄 문제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의지다.
정주 여건을 개선해 구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가장 먼저 실현하겠다는 각오가 담겨 있다.
구는 부모의 갑작스러운 야근이나 출장, 경조사 등 긴급한 돌봄 공백이 발생할 때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긴급돌봄 서비스 제공할 계획이다.
세부적인 계획을 수립해 시범 운영을 하고 향후 점차 권역별 확대를 검토할 예정이다. 특히 시설 관계자와 주 이용자가 될 양육자들의 의견을 운영 사항 전반에 반영할 방침이다.
천기옥 구청장은 "현장에서 답을 찾는 현장 행정으로 구민과 끊임없이 소통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동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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