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 정유미, 유인영과 바다 데이트…하얀 원피스 청순

기사등록 2026/07/02 10:10:46

[서울=뉴시스] 정유미 (사진= 정유미 SNS 캡처) 2026.07.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정유미 (사진= 정유미 SNS 캡처) 2026.07.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정유미가 바다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정유미는 1일 소셜미디어에 "추억은 방울방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정유미는 하얀색 슬리브리스 롱 원피스에 샌들을 매치해 여름 휴가 패션을 완성했다.

그는 모래사장에 비치 타월을 깔고 앉아 휴식을 취했다.

이날 정유미는 배우 유인영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두 사람은 도로변에 설치된 볼록거울 앞에서 거울 셀카를 찍었다.

한편 정유미는 그룹 HOT 출신 가수 강타와 6년째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강타는 1979년생으로 올해 47세이고 정유미는 1984년생으로 42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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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 정유미, 유인영과 바다 데이트…하얀 원피스 청순

기사등록 2026/07/02 10:10:4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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