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APEC 이후 100년 청사진 제시

주낙영 경주시장, 민선 9기 비전 퍼포먼스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주낙영 경북 경주시장은 1일 취임식을 열고 "최초의 3선 시장으로서 시민과 함께 하나 되는 경주, 중단없는 전진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서라벌문화회관에서 열린 행사에서 시민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계각층 대표와 함께 민선 9기 비전 퍼포먼스로 새 출발을 알렸다. 또 지난 8년의 성과와 향후 4년의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9대 핵심 공약으로 관광객 6천만 시대와 세계 10대 관광도시 도약, 포스트 APEC 추진, 차세대 K-원자력 에너지 혁신클러스터 구축, 미래 자동차 혁신생태계 조성, 활기차고 풍요로운 농어촌, 미래지향적 도시환경, 지속 가능한 시민 행복도시, 청년 정착, 지역 균형 발전과 생활 인프라 확충 등을 제시했다.
이날 취임식에 앞서 주 시장은 황성공원 충혼탑을 참배하고 도시 바람길숲에서 출범기념 식수로 의지를 다졌다. 행사 후에는 내남면 명계3 일반산업단지를 찾아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주낙영 시장은 "공약 이행에 대한 막중한 책임감과 결연한 각오로 시민과 더욱 소통하며 더 큰 경주,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 경주의 미래 100년을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서라벌문화회관에서 열린 행사에서 시민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계각층 대표와 함께 민선 9기 비전 퍼포먼스로 새 출발을 알렸다. 또 지난 8년의 성과와 향후 4년의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9대 핵심 공약으로 관광객 6천만 시대와 세계 10대 관광도시 도약, 포스트 APEC 추진, 차세대 K-원자력 에너지 혁신클러스터 구축, 미래 자동차 혁신생태계 조성, 활기차고 풍요로운 농어촌, 미래지향적 도시환경, 지속 가능한 시민 행복도시, 청년 정착, 지역 균형 발전과 생활 인프라 확충 등을 제시했다.
이날 취임식에 앞서 주 시장은 황성공원 충혼탑을 참배하고 도시 바람길숲에서 출범기념 식수로 의지를 다졌다. 행사 후에는 내남면 명계3 일반산업단지를 찾아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주낙영 시장은 "공약 이행에 대한 막중한 책임감과 결연한 각오로 시민과 더욱 소통하며 더 큰 경주,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 경주의 미래 100년을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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