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KIAT '첨단산업 인재양성' 사업 일환
전동화·자율주행·SDV 등 4개 분야 집중 교육
![[서울=뉴시스] 건국대가 6월 29일부터 '미래자동차 부트캠프' 교육을 본격 시작했다. (사진=건국대 제공) 2026.07.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1/NISI20260701_0002175569_web.jpg?rnd=20260701165114)
[서울=뉴시스] 건국대가 6월 29일부터 '미래자동차 부트캠프' 교육을 본격 시작했다. (사진=건국대 제공) 2026.07.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건국대학교 미래자동차 부트캠프 사업단은 지난달 29일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미래자동차 부트캠프' 교육을 본격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지원하는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며, 약 한 달 동안 미래자동차 핵심 분야에 대한 집중 교육과 실습으로 진행된다.
이번 '미래자동차 부트캠프' 프로그램에는 약 250명의 학생이 지원했으며, 교육 효과와 실습 환경을 고려한 선발 과정을 거쳐 총 183명이 최종 선발됐다. 분야별 선발 인원은 ▲전동화 63명 ▲자율주행 22명 ▲소프트웨어 중심 차(SDV) 18명 ▲제조·생산·품질 80명이다.
특히 산업 현장과 대학 교육의 간극을 최소화하기 위해 미래자동차 분야의 기업과 산업체 전문가들이 직접 교육에 참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직 전문가들은 최신 기술 동향과 실제 개발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하며,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과 실습을 통해 학생들이 실무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한다.
미래자동차 부트캠프 사업단장을 맡고 있는 김창완 건국대 기계·로봇·자동차공학부 교수는 "미래자동차 산업은 전동화, 자율주행, SDV, 스마트 제조 등 다양한 첨단기술이 융합되는 국가 핵심 산업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이번 부트캠프는 산업체 전문가 중심의 실무교육을 강화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말했다.
이어 "건국대는 미래자동차 분야에 대한 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우수한 교육 역량을 바탕으로 기업과 함께하는 산학협력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산업 수요에 맞춘 실무형 교육과 기업 연계 프로젝트, 현장실습을 확대해 대한민국 미래자동차 산업을 이끌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건국대 미래자동차 부트캠프 사업단은 향후 기업 연계 프로젝트와 현장실습, 캡스톤디자인, 취업 연계 프로그램 등을 확대해 학생들의 실무역량과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자동차 산업을 선도할 전문인재 양성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프로그램은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지원하는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며, 약 한 달 동안 미래자동차 핵심 분야에 대한 집중 교육과 실습으로 진행된다.
이번 '미래자동차 부트캠프' 프로그램에는 약 250명의 학생이 지원했으며, 교육 효과와 실습 환경을 고려한 선발 과정을 거쳐 총 183명이 최종 선발됐다. 분야별 선발 인원은 ▲전동화 63명 ▲자율주행 22명 ▲소프트웨어 중심 차(SDV) 18명 ▲제조·생산·품질 80명이다.
특히 산업 현장과 대학 교육의 간극을 최소화하기 위해 미래자동차 분야의 기업과 산업체 전문가들이 직접 교육에 참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직 전문가들은 최신 기술 동향과 실제 개발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하며,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과 실습을 통해 학생들이 실무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한다.
미래자동차 부트캠프 사업단장을 맡고 있는 김창완 건국대 기계·로봇·자동차공학부 교수는 "미래자동차 산업은 전동화, 자율주행, SDV, 스마트 제조 등 다양한 첨단기술이 융합되는 국가 핵심 산업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이번 부트캠프는 산업체 전문가 중심의 실무교육을 강화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말했다.
이어 "건국대는 미래자동차 분야에 대한 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우수한 교육 역량을 바탕으로 기업과 함께하는 산학협력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산업 수요에 맞춘 실무형 교육과 기업 연계 프로젝트, 현장실습을 확대해 대한민국 미래자동차 산업을 이끌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건국대 미래자동차 부트캠프 사업단은 향후 기업 연계 프로젝트와 현장실습, 캡스톤디자인, 취업 연계 프로그램 등을 확대해 학생들의 실무역량과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자동차 산업을 선도할 전문인재 양성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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