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증 플랫폼·신항 배후단지 확보 등 건의
![[부산=뉴시스] 부산상공회의소 전경. (사진=부산상공회의소 제공) 2026.04.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9/NISI20260409_0002106470_web.jpg?rnd=20260409102524)
[부산=뉴시스] 부산상공회의소 전경. (사진=부산상공회의소 제공) 2026.04.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부산상공회의소(부산상의)는 양재생 회장이 1일 부산 강서구 친환경 조선기자재 전문기업 파나시아를 방문해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기업 고충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 간담회에는 부산시 기업정책협력관과 기업 옴부즈맨도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규제 강화와 해운산업의 탈탄소 전환에 대응하기 위한 친환경 조선기자재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이 논의됐다.
파나시아는 간담회에서 친환경 선박 기자재 공동 실증 플랫폼 구축과 대형 해운사(HMM) 부산 이전에 따른 해운사·조선소·기자재기업 협력체계 마련, 현장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 신항 배후단지 내 생산·야적 통합기지 확보 등을 건의했다.
부산상의는 이날 제기된 건의사항을 부산시와 관계기관에 전달하고 제도 개선과 정책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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