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아라뱃길 신원 미상 시신 1구 발견…30∼40대 남성 추정

기사등록 2026/07/01 15:54:22

최종수정 2026/07/01 16:18:24

[김포=뉴시스] 김지현 기자 = 경기 김포 경인아라뱃길 수로에서 신원미상의 시신 1구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일 김포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33분께 김포시 고촌읍 경인아라뱃길 수로에서 "사람 같은 물체가 물 위에 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수색 끝에 30∼40대로 추정되는 남성의 시신을 인양하고 경찰에 인계했다.

숨진 남성은 요트 계류장 부근에서 발견됐으며, 범죄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시신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김포 아라뱃길 신원 미상 시신 1구 발견…30∼40대 남성 추정

기사등록 2026/07/01 15:54:22 최초수정 2026/07/01 16:18:24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