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뉴시스] 김지현 기자 = 경기 김포 경인아라뱃길 수로에서 신원미상의 시신 1구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일 김포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33분께 김포시 고촌읍 경인아라뱃길 수로에서 "사람 같은 물체가 물 위에 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수색 끝에 30∼40대로 추정되는 남성의 시신을 인양하고 경찰에 인계했다.
숨진 남성은 요트 계류장 부근에서 발견됐으며, 범죄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시신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일 김포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33분께 김포시 고촌읍 경인아라뱃길 수로에서 "사람 같은 물체가 물 위에 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수색 끝에 30∼40대로 추정되는 남성의 시신을 인양하고 경찰에 인계했다.
숨진 남성은 요트 계류장 부근에서 발견됐으며, 범죄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시신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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