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약 30만대 판매…국내는 5.4만대
상반기 누적 해외 133만대 국내 30만대
연간 전기차 판매량도 역대 최다치 기록
![[서울=뉴시스] 서울 양재 기아 본사. (사진=기아) 2025.10.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0/21/NISI20251021_0001971268_web.jpg?rnd=20251021142257)
[서울=뉴시스] 서울 양재 기아 본사. (사진=기아) 2025.10.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류인선 기자 = 기아는 지난달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9.5% 증가한 29만5720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국내 판매는 5만4508대, 해외 판매는 24만259대, 특수는 953대 등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18.5% 증가하고 해외는 7.6% 증가했다.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5만4058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고 셀토스가 3만5007대, K4가 2만2373대로 뒤를 이었다.
지난달 국내에서 가장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로 8561대가 판매됐다.
승용은 레이 4159대, K5 3150대, K8 1981대 등 총 1만2367대가 팔렸다.
RV는 쏘렌토를 비롯해 셀토스 6685대, 카니발 6267대, 스포티지 6176대 등 총 3만7131대가 판매됐다.
상용은 봉고Ⅲ 2531대, PV5 2349대 등 총 5010대가 판매됐다.
차종별 해외 실적의 경우, 스포티지가 4만7882대 팔리며 해외 최다 판매 모델이 되었고 셀토스가 2만8322대, K4가 2만2373대로 뒤를 이었다.
특수 차량은 국내에서 473대, 해외에서 480대 등 총 953대를 판매했다.
기아가 1962년 자동차 판매를 시작한 이래 역대 상반기 최다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기아는 올해 상반기 국내 29만5779대, 해외 133만2473대, 특수 2736대 등 163만988대를 판매했다.
이전 최다 상반기 판매는 2025년으로 국내 27만6423대, 해외 130만9016대, 특수 2097대 등 158만7536대를 판매했다.
한편 기아는 국내에서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전기차 7만2078대를 판매하며 국내 전기차 판매 역대 상반기 최다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이전 최다 판매인 2025년 상반기 2만8706대 대비 151.1% 증가한 수치로 2025년 연간 전기차 판매량 6만820대도 넘어섰다.
차종별 실적의 경우 EV3가 1만8431대로 가장 많이 팔렸고 EV5가 1만5965대, PV5가 1만5000대로 뒤를 이었다.
업계에서는 기아가 하반기에도 중소형 EV 라인업의 글로벌 출시를 확대함에 따라, 전동화 전환기를 주도하며 연간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기아 관계자는 "국내·외 전기차, 하이브리드 모델 판매 호조에 힘입어 역대 최대 상반기 판매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국내 판매는 5만4508대, 해외 판매는 24만259대, 특수는 953대 등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18.5% 증가하고 해외는 7.6% 증가했다.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5만4058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고 셀토스가 3만5007대, K4가 2만2373대로 뒤를 이었다.
지난달 국내에서 가장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로 8561대가 판매됐다.
승용은 레이 4159대, K5 3150대, K8 1981대 등 총 1만2367대가 팔렸다.
RV는 쏘렌토를 비롯해 셀토스 6685대, 카니발 6267대, 스포티지 6176대 등 총 3만7131대가 판매됐다.
상용은 봉고Ⅲ 2531대, PV5 2349대 등 총 5010대가 판매됐다.
차종별 해외 실적의 경우, 스포티지가 4만7882대 팔리며 해외 최다 판매 모델이 되었고 셀토스가 2만8322대, K4가 2만2373대로 뒤를 이었다.
특수 차량은 국내에서 473대, 해외에서 480대 등 총 953대를 판매했다.
기아가 1962년 자동차 판매를 시작한 이래 역대 상반기 최다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기아는 올해 상반기 국내 29만5779대, 해외 133만2473대, 특수 2736대 등 163만988대를 판매했다.
이전 최다 상반기 판매는 2025년으로 국내 27만6423대, 해외 130만9016대, 특수 2097대 등 158만7536대를 판매했다.
한편 기아는 국내에서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전기차 7만2078대를 판매하며 국내 전기차 판매 역대 상반기 최다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이전 최다 판매인 2025년 상반기 2만8706대 대비 151.1% 증가한 수치로 2025년 연간 전기차 판매량 6만820대도 넘어섰다.
차종별 실적의 경우 EV3가 1만8431대로 가장 많이 팔렸고 EV5가 1만5965대, PV5가 1만5000대로 뒤를 이었다.
업계에서는 기아가 하반기에도 중소형 EV 라인업의 글로벌 출시를 확대함에 따라, 전동화 전환기를 주도하며 연간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기아 관계자는 "국내·외 전기차, 하이브리드 모델 판매 호조에 힘입어 역대 최대 상반기 판매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