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뉴시스] 1일 오전 8시16분께 전남광주 장성군 호남고속도로(순천 방면) 장성분기점(JC) 인근 편도 2차선 도로에서 40대 남성 A씨가 운전하는 25t 트럭에 실려있던 맥주병 1000여 상자가 도로로 쏟아져 1개 차선 통행이 3시간 가량 통제됐다. (사진 =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 제공) 2026.07.0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01/NISI20260701_0002175344_web.jpg?rnd=20260701152507)
[장성=뉴시스] 1일 오전 8시16분께 전남광주 장성군 호남고속도로(순천 방면) 장성분기점(JC) 인근 편도 2차선 도로에서 40대 남성 A씨가 운전하는 25t 트럭에 실려있던 맥주병 1000여 상자가 도로로 쏟아져 1개 차선 통행이 3시간 가량 통제됐다. (사진 =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 제공) 2026.07.01. [email protected]
[장성=뉴시스]양시원 기자 = 1일 오전 8시16분께 전남광주 장성군 장성읍 호남고속도로(순천 방면) 장성분기점(JC) 인근 2㎞ 지점 편도 2차선 도로에서 40대 남성 A씨가 운전하는 25t 트럭에 실려있던 맥주병이 도로 위로 쏟아졌다.
이 사고로 화물차 적재함에 실려있던 맥주병 1000여 상자가 도로로 쏟아져 도로 1개 차선 통행이 3시간 가량 통제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적재물 추락방지 의무를 위반한 A씨에게 범칙금 4만원 부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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