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AP/뉴시스] 브라질과 노르웨이가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맞붙는다. 사진은 지난 32강 일본을 상대로 골을 터뜨린 브라질의 카세미루. 2026.06.30.](https://img1.newsis.com/2026/06/30/NISI20260630_0001386340_web.jpg?rnd=20260630080841)
[휴스턴=AP/뉴시스] 브라질과 노르웨이가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맞붙는다. 사진은 지난 32강 일본을 상대로 골을 터뜨린 브라질의 카세미루. 2026.06.30.
[서울=뉴시스]박윤서 인턴 기자 = 브라질이 일본을 꺾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 진출한 가운데 다음 길목에서 '바이킹' 노르웨이를 만난다. 월드컵 우승 5회에 빛나는 브라질이지만 노르웨이를 단 한 번도 이긴 적이 없다.
브라질은 돌아오는 6일 미국 뉴저지에 위치한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노르웨이를 상대한다. 노르웨이는 32강에서 코트디부아르를 2-1로 제압하고 올라왔다.
놀라운 것은 양 팀의 상대 전적이다. 현재까지 브라질은 노르웨이와 4번 맞대결을 펼쳐 2무 2패로 단 한 번도 승리하지 못했다. 첫 맞대결은 1988년이었는데 1-1로 비겼고, 1997년 두 번째 경기에서는 2-4로 패배했다.
양 팀은 1998년 프랑스 월드컵 조별리그에서도 만났다. 당시 브라질은 히바우두, 호나우두, 카푸, 호베르투 카를로스 등 슈퍼스타들이 버티고 있었는데 노르웨이에 1-2로 역전패했다. 그럼에도 브라질은 준우승을 달성했다.
가장 최근 맞대결은 2006년 친선경기였고, 양 팀은 1-1로 우열을 가리지 못했다.
브라질은 이번 경기에서 노르웨이 상대 첫 승을 거두길 희망한다.
노르웨이는 지난 1998년 프랑스 월드컵 이후 무려 28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았다. 조별리그를 2승 1패로 가볍게 통과한 데 이어 32강에서 코트디부아르까지 무너뜨리며 무서운 상승세를 타고 있다. 만약 이번 브라질전에서 승리할 경우, 노르웨이는 자국 축구 역사상 월드컵 역대 최고 성적을 달성하게 된다.
브라질은 돌아오는 6일 미국 뉴저지에 위치한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노르웨이를 상대한다. 노르웨이는 32강에서 코트디부아르를 2-1로 제압하고 올라왔다.
놀라운 것은 양 팀의 상대 전적이다. 현재까지 브라질은 노르웨이와 4번 맞대결을 펼쳐 2무 2패로 단 한 번도 승리하지 못했다. 첫 맞대결은 1988년이었는데 1-1로 비겼고, 1997년 두 번째 경기에서는 2-4로 패배했다.
양 팀은 1998년 프랑스 월드컵 조별리그에서도 만났다. 당시 브라질은 히바우두, 호나우두, 카푸, 호베르투 카를로스 등 슈퍼스타들이 버티고 있었는데 노르웨이에 1-2로 역전패했다. 그럼에도 브라질은 준우승을 달성했다.
가장 최근 맞대결은 2006년 친선경기였고, 양 팀은 1-1로 우열을 가리지 못했다.
브라질은 이번 경기에서 노르웨이 상대 첫 승을 거두길 희망한다.
노르웨이는 지난 1998년 프랑스 월드컵 이후 무려 28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았다. 조별리그를 2승 1패로 가볍게 통과한 데 이어 32강에서 코트디부아르까지 무너뜨리며 무서운 상승세를 타고 있다. 만약 이번 브라질전에서 승리할 경우, 노르웨이는 자국 축구 역사상 월드컵 역대 최고 성적을 달성하게 된다.
![[알링턴=AP/뉴시스] 노르웨이와 브라질이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만난다. 사진은 지난 32강 코트디부아르전 결승골을 터뜨린 노르웨이 공격수 엘링 홀란. 2026.07.01.](https://img1.newsis.com/2026/07/01/NISI20260701_0001390040_web.jpg?rnd=20260701075715)
[알링턴=AP/뉴시스] 노르웨이와 브라질이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만난다. 사진은 지난 32강 코트디부아르전 결승골을 터뜨린 노르웨이 공격수 엘링 홀란. 2026.07.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