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정관장, 현대모비스에 김경원 내주고 이대헌 품어

기사등록 2026/07/01 13:13:21


[서울=뉴시스]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의 이대헌. (사진=안양 정관장 SNS 캡처) 2026.07.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의 이대헌. (사진=안양 정관장 SNS 캡처) 2026.07.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과 울산 현대모비스가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포워드 이대헌이 정관장 유니폼을 입고, 센터 김경원이 현대모비스 소속으로 활약하게 됐다.

두 팀은 1일 구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트레이드를 알렸다.

이대헌은 지난 2015년 드래프트 전제 7순위로 서울 SK에 지명되면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대구 한국가스공사, 현대모비스 등을 거쳐 정관장에서 활약하게 됐다.

경기당 평균 21분28초를 뛰며 8.9점 3.5비라운드를 기록했다.

[서울=뉴시스]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 김경원. (사진=울산 현대모비스 SNS 캡처) 2026.07.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 김경원. (사진=울산 현대모비스 SNS 캡처) 2026.07.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김경원은 2019년 신인 드래프트 전체 2순위로 정관장의 선택을 받았다.

줄곧 정관장 소속으로 활약한 그는 평균 10분51초를 뛰며 3.4점 2.3리바운드 등을 작성했는데, 이번에 처음 이적하게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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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정관장, 현대모비스에 김경원 내주고 이대헌 품어

기사등록 2026/07/01 13:13:2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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