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기록원, 곰팡이 제거방법 등 담은 요약서 제작배포
![[서울=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6/07/01/NISI20260701_0002174902_web.jpg?rnd=2026070111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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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강지은 기자 =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수해나 화재 등으로 침수되거나 곰팡이 피해를 입은 기록물이 그대로 방치돼 영구적으로 손상되지 않도록 신속한 초동 조치에 필요한 '응급복구 한장 요약서'를 제작해 배포한다고 1일 밝혔다.
요약서는 ▲곰팡이 피해 기록물을 다루기 위한 안전 수칙과 곰팡이의 특성 ▲곰팡이를 먼지 등으로 잘못 오인하는 사례 ▲오염된 기록물을 분리하는 방법과 작업 환경 관리 ▲곰팡이 제거 방법 등이 담겨 있다.
특히 곰팡이 피해 기록물을 취급할 때 현장에서 즉시 조달해야 하는 필수 물품 목록과 점검표(체크리스트)를 추가해 실용성을 높였다.
국가기록원은 누구나 요약서를 활용할 수 있도록 오는 2일부터 국가기록원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국가기록원은 관할 기록관과 공공기관의 자체적인 재난 피해 대응 역량을 키우기 위해 7월 초 울주군청을 시작으로 8월 고양교육지원청, 9월 경제분야 기록관리협의회 등 3개 기관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요약서는 ▲곰팡이 피해 기록물을 다루기 위한 안전 수칙과 곰팡이의 특성 ▲곰팡이를 먼지 등으로 잘못 오인하는 사례 ▲오염된 기록물을 분리하는 방법과 작업 환경 관리 ▲곰팡이 제거 방법 등이 담겨 있다.
특히 곰팡이 피해 기록물을 취급할 때 현장에서 즉시 조달해야 하는 필수 물품 목록과 점검표(체크리스트)를 추가해 실용성을 높였다.
국가기록원은 누구나 요약서를 활용할 수 있도록 오는 2일부터 국가기록원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국가기록원은 관할 기록관과 공공기관의 자체적인 재난 피해 대응 역량을 키우기 위해 7월 초 울주군청을 시작으로 8월 고양교육지원청, 9월 경제분야 기록관리협의회 등 3개 기관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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