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뉴시스] 원주시근로자종합복지관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9/NISI20260629_0002172623_web.jpg?rnd=20260629111039)
[원주=뉴시스] 원주시근로자종합복지관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원주시근로자종합복지관이 제헌절 법정공휴일 지정에 따라 17일 하루 휴관한다.
휴관 대상은 수영장과 헬스장, 목욕탕, 문화강좌를 포함한 복지관 내 모든 시설이다. 이용객들의 출입도 하루 동안 제한된다.
올해 제헌절은 법정공휴일로 다시 지정되면서 전국 공공시설과 체육시설 등이 운영 일정을 조정하고 있다. 근로자종합복지관 역시 변경된 공휴일 운영 기준에 맞춰 휴관을 결정했다.
시설관리공단은 홈페이지와 안내문, 게시판 등을 통해 휴관 일정을 사전에 안내하고 있다. 시민들에게 시설 이용 전 운영 여부를 미리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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