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동 랜드마크 'K-POP LIVE', 12K 초고화질로 새 단장

기사등록 2026/07/01 11:21:38

[서울=뉴시스] K-POP LIVE 콘텐츠 'NIGHT FISH' (사진= CJ CGV 제공) 2026.07.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K-POP LIVE 콘텐츠 'NIGHT FISH' (사진= CJ CGV 제공) 2026.07.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CGV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앞 디지털 전광판 'K-POP LIVE'(케이팝 라이브) 리뉴얼을 마치고 운영을 시작한다. CGV는 7월1일 오후 6시부터 1시간 간격으로 5분 짜리 영상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K-POP LIVE'는 대형 곡선 LED를 활용해 3D 영상과 실제 공간을 활용한 착시형 콘텐츠를 선보여왔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12K 초고해상도와 햇빛 아래서도 선명하게 보이는 화면을 구현했다. 기존보다 전력 사용량을 약 9% 줄여 친환경성도 강조했다.

리뉴얼을 기념해 새로운 미디어아트 콘텐츠도 공개한다. K-POP LIVE에서는 디스트릭트와 협업한 'NIGHT FISH'를 비롯해 '고먐미'(팔로미노 제작) 'WIND CHIME'(베타 크리에이티브 제작) 등 5분 분량의 영상을 선보인다.

CGV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더욱 압도적인 화질과 몰입감 있는 콘텐츠를 선보이며 광고주에게는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시민들에게는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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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랜드마크 'K-POP LIVE', 12K 초고화질로 새 단장

기사등록 2026/07/01 11:21:3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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