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우석대학교.(뉴시스DB)](https://img1.newsis.com/2024/04/03/NISI20240403_0001517927_web.jpg?rnd=20240403102917)
[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우석대학교.(뉴시스DB)
[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우석대학교 전주캠퍼스 RISE사업단은 초등학생의 사회정서 역량 강화를 위한 돌봄·교육 프로그램인 '움직임 정원' 운영을 본격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내년 1월까지 전주 우림초등학교와 완주 삼례·태봉초등학교, 김제 금구초등학교, 순창 옥천초등학교에서 주 1∼2회 운영된다.
학생들은 신체와 감정을 통합한 놀이 활동, 그룹 활동, 맞춤형 심리운동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며 사회정서 역량을 기르게 된다.
우석대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유아교육에서 초등교육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학교 적응 문제를 완화하고, 아동의 사회정서 발달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 간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지역 연계형 늘봄학교 모델을 구축했다.
우석대는 이번 사업을 통해 표준 운영 매뉴얼을 개발하고 지역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등 지속 가능한 지역 중심 초등 돌봄·교육 모델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박재우 심리운동·상담학과장은 "'움직임 정원'은 놀이와 신체 활동을 통해 아동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조절하며 또래와 협력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설계한 프로그램"이라며 "학교 적응과 사회정서 발달에 도움이 되는 현장 중심 교육 모델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미경 전주캠퍼스 RISE사업단장은 "지역사회와 학교, 대학이 함께 협력해 아동 돌봄과 교육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지역 맞춤형 초등 돌봄·교육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프로그램은 내년 1월까지 전주 우림초등학교와 완주 삼례·태봉초등학교, 김제 금구초등학교, 순창 옥천초등학교에서 주 1∼2회 운영된다.
학생들은 신체와 감정을 통합한 놀이 활동, 그룹 활동, 맞춤형 심리운동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며 사회정서 역량을 기르게 된다.
우석대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유아교육에서 초등교육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학교 적응 문제를 완화하고, 아동의 사회정서 발달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 간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지역 연계형 늘봄학교 모델을 구축했다.
우석대는 이번 사업을 통해 표준 운영 매뉴얼을 개발하고 지역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등 지속 가능한 지역 중심 초등 돌봄·교육 모델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박재우 심리운동·상담학과장은 "'움직임 정원'은 놀이와 신체 활동을 통해 아동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조절하며 또래와 협력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설계한 프로그램"이라며 "학교 적응과 사회정서 발달에 도움이 되는 현장 중심 교육 모델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미경 전주캠퍼스 RISE사업단장은 "지역사회와 학교, 대학이 함께 협력해 아동 돌봄과 교육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지역 맞춤형 초등 돌봄·교육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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