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울산 북구 공원물놀이시설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jpg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1/NISI20260701_0002174662_web.jpg?rnd=20260701100424)
[울산=뉴시스] 울산 북구 공원물놀이시설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 북구지역 물놀이시설 13곳이 오는 18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북구는 오는 18일부터 8월 23일(월요일 및 우천 시 휴무)까지 공원, 해변, 체육시설 등 모두 13개 물놀이시설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공원 물놀이시설은 예년보다 1곳이 늘어난 모두 9개를 운영한다.
명촌근린공원, 신천어린이공원, 한솔근린공원, 햇빛공원, 강동중앙공원, 신기어린이공원, 대동근린공원, 오치골공원에 더해 염포동 가재골공원 물놀이장이 신규 개장한다.
공원마다 물놀이 조합놀이대, 워터샤워, 바닥분수, 워터터널 등이 설치된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50분까지다. 안전과 수질 관리를 위해 50분 운영, 10분 휴식 체제로 가동한다.
산하해변과 양정생활체육공원, 달천운동장, 송정대리근린공원에도 어린이와 유아용 대형 물놀이풀과 슬라이더 등이 설치된다.
해당 물놀이장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낮 12시부터 1시까지는 환경정비를 위해 휴식한다.
북구 관계자는 "철저한 사전 점검과 촘촘한 현장 관리를 통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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