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어풋 모스카토'·'소비뇽 블랑'·'카베르네 소비뇽' 등 3종 출시
![[서울=뉴시스] 베어풋 이미지(사진=아영FB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1/NISI20260701_0002174509_web.jpg?rnd=20260701090853)
[서울=뉴시스] 베어풋 이미지(사진=아영FB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아영FBC가 와인 입문자와 야외 활동 수요를 겨냥해 미국 캐주얼 와인 브랜드 '베어풋'을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베어풋은 미국에서 판매량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대중적인 와인 브랜드다. 아영FBC는 와인을 어렵게 느끼는 소비자도 일상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이번 론칭을 기획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베어풋 모스카토', '소비뇽 블랑', '카베르네 소비뇽' 등 3종이다. 모두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품종으로 구성됐다.
'베어풋 모스카토'는 열대과일과 오렌지 꽃 향을 바탕으로 달콤하고 상큼한 맛이 특징이다. '소비뇽 블랑'은 천도복숭아 풍미와 라임 향의 마무리가 돋보이며, '카베르네 소비뇽'은 라즈베리와 블랙베리 잼 풍미에 바닐라 향을 더했다.
캠핑과 피크닉 등 야외 활동 수요를 겨냥한 팩 와인도 함께 선보인다. 테트라팩 형태로 오프너가 필요 없고 파손 위험이 적어 휴대와 보관이 간편하다.
아영FBC 관계자는 "베어풋은 와인을 어렵게 느끼는 입문자도 직관적으로 즐길 수 있는 대중 친화적 브랜"라며 "론칭 이후에도 인플루언서 협업과 한정판 굿즈 등 소비자 참여형 프로모션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베어풋은 미국에서 판매량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대중적인 와인 브랜드다. 아영FBC는 와인을 어렵게 느끼는 소비자도 일상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이번 론칭을 기획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베어풋 모스카토', '소비뇽 블랑', '카베르네 소비뇽' 등 3종이다. 모두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품종으로 구성됐다.
'베어풋 모스카토'는 열대과일과 오렌지 꽃 향을 바탕으로 달콤하고 상큼한 맛이 특징이다. '소비뇽 블랑'은 천도복숭아 풍미와 라임 향의 마무리가 돋보이며, '카베르네 소비뇽'은 라즈베리와 블랙베리 잼 풍미에 바닐라 향을 더했다.
캠핑과 피크닉 등 야외 활동 수요를 겨냥한 팩 와인도 함께 선보인다. 테트라팩 형태로 오프너가 필요 없고 파손 위험이 적어 휴대와 보관이 간편하다.
아영FBC 관계자는 "베어풋은 와인을 어렵게 느끼는 입문자도 직관적으로 즐길 수 있는 대중 친화적 브랜"라며 "론칭 이후에도 인플루언서 협업과 한정판 굿즈 등 소비자 참여형 프로모션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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