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B, 지상파·실시간 채널 모은 올인원 구독상품 공개
30만편 이상 국내외 콘텐츠, 실시간 채널 255개 제공
![[서울=뉴시스] SK브로드밴드가 기존 B tv 월정액 구독상품 'B tv+'에 지상파 3사 콘텐츠를 더해 한층 진화한 'B tv+ 맥스(max)'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사진=SKB 제공) 2026.07.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1/NISI20260701_0002174489_web.jpg?rnd=20260701090156)
[서울=뉴시스] SK브로드밴드가 기존 B tv 월정액 구독상품 'B tv+'에 지상파 3사 콘텐츠를 더해 한층 진화한 'B tv+ 맥스(max)'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사진=SKB 제공) 2026.07.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은비 기자 = SK브로드밴드가 기존 B tv 월정액 구독상품 'B tv+'에 지상파 3사 콘텐츠를 더해 한층 진화한 'B tv+ 맥스(max)'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KBS, MBC, SBS 등 지상파 3사의 모든 콘텐츠를 비롯해 종합편성채널 4사, 케이블TV, 영화, 키즈,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등 30만편 이상의 국내외 주요 콘텐츠와 B tv가 제공하는 모든 실시간 채널 255개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올인원 구독상품이다.
원하는 콘텐츠를 보기 위해 여러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를 구독하는 '스트림플레이션'으로 비용 부담이 커지는 최근 시청 패턴을 고려해 기획됐다. B tv+ 맥스가 여러 플랫폼을 오가는 번거로움과 구독 부담을 줄여 쉽고 저렴하게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TV 전원을 켜면 바로 전용 홈으로 연결되고 추가 결제 부담 없이 다양한 콘텐츠를 한 곳에서 이용 가능하다. 또 TV로 시청하던 콘텐츠를 최대 4대의 모바일 B tv 앱으로도 시청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즐길 수 있다.
이용요금은 실시간 채널 요금(B tv All)에 월 6600원을 더한 금액이다. 3년 약정에 인터넷 및 SK텔레콤 이동전화를 결합할 경우 가존 대비 최대 78% 할인된 월 2만2000원에 이용 가능하다. 유튜브 프리미엄 월정액 2000원 할인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박참솔 SK브로드밴드 플랫폼담당은 "원하는 콘텐츠를 찾아 여러 OTT를 중복 구독해야 하는 불편함과 비용 부담을 해소하고 고객이 원하는 콘텐츠를 한 번에 제공하고자 기획한 완성형 구독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콘텐츠 경험을 극대화해 'B tv+ 맥스'가 대표적인 콘텐츠 플래솜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