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얼굴에 압박붕대 칭칭…민낯으로 공개한 근황

기사등록 2026/07/01 09:04:55

[서울=뉴시스] 강예원(사진= 강예원 SNS 캡쳐) 2026.07.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강예원(사진= 강예원 SNS 캡쳐) 2026.07.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강예원이 얼굴에 압박붕대를 한 근황을 공개했다. 

강예원은 1일 소셜미디어에 "오늘은 동사무소만 사부작 갔다가 집에서 일을 했다. 계속 소파에 늘어져서 핸드폰 보며 일하다 보니 자꾸 두 턱이 되고 쳐져 가는 느낌이 들어서 제 방식대로 어텐스 흡수 시킨 뒤 압박붕대 말고 누워 있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는 "하루쯤은 늘어져 있어도 되지 않나. 오늘은 늦게 자고 내일은 오전 8시 기상 밤늦게까지 화이팅"이라고 했다.

이어 "이제 매일매일 열심히 일만 해야 한다. 일벌레로 살다 가려 한다. 일할 때가 가장 행복하다. 건강하게 재밌게 살자 우리"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강예원은 소파에 누운 채 얼굴에 압박붕대를 감은 모습이다.

그는 민낯에 하얀색 나시를 입고 꾸밈 없는 일상을 보여줬다.

다른 사진에서 강예원은 살짝 미소 지으며 거울 셀카를 찍었다.

한편 강예원은 최근 방송에서 눈 앞트임 복원 수술을 포함해 총 7번의 성형수술을 했다고 고백했다.

또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후 10~11억 규모 채무가 있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사연도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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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원, 얼굴에 압박붕대 칭칭…민낯으로 공개한 근황

기사등록 2026/07/01 09:04:5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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