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 마운자로 부작용 호소…"박은영 남편 병원서 처방"

기사등록 2026/07/01 08:44:39

[서울=뉴시스]윤남노 셰프(사진=유튜브 캡처) 2026.07.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윤남노 셰프(사진=유튜브 캡처) 2026.07.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윤남노 셰프가 비만치료제인 마운자로의 부작용에 대해 언급했다.

1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근 유튜브 채널 '밥은영'에는 '개업 준비에 피 땀 눈물 흘린 윤남노를 위한 박은영표 고급 짬뽕 한 대접'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박은영을 윤남노의 식당에 방문해 "오늘 얼굴이 좋다. 탄력 레이저 같은 거 한 거냐"고 물었다.

이에 윤남노는 성형외과 의사인 박은영 남편의 병원에 가본 적이 있다고 털어놓으며 "마운자로 처방받으러 갔었다"고 했다.

박은영은 "마운자로를 이겨버리더라. 효과 못 봤잖아"고 했고 윤남노는 부작용을 몰랐다고 토로했다.

윤남노는 "'냉부해(냉장고를 부탁해)' 촬영 중에 뛰쳐나간 적이 있다. '왜 이렇게 소화가 안 되지' 하면서 소화제를 먹고 계속 (음식을) 먹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게 소화가 안 되는 건 줄 몰랐다. 그냥 (마운자로를 맞으면 살이) 빠지는 줄 알았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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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남노, 마운자로 부작용 호소…"박은영 남편 병원서 처방"

기사등록 2026/07/01 08:44:3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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