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뉴시스] 30일 오전 7시57분꼐 전북 완주군 소양면의 한 동물 장례식장에서 불이 나 내부가 까맣게 그을려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6.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30/NISI20260630_0002174066_web.jpg?rnd=20260630153809)
[완주=뉴시스] 30일 오전 7시57분꼐 전북 완주군 소양면의 한 동물 장례식장에서 불이 나 내부가 까맣게 그을려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6.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30일 오전 7시57분꼐 전북 완주군 소양면의 한 동물 장례식장에서 불이 나 50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근에 있던 A(50대·여)씨 등 2명이 각각 팔과 안면부에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장례식장 건물 1층(103㎡)이 모두 불에 타 25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해당 장례식장은 당시 운영을 멈춘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액화석유가스(LPG)를 사용하는 화장터에서 불을 붙이다 건물 내부에 잔류해있던 가스에 붙이 붙으며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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