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결·시설 관리·이용자 편의 종합 인정
![[서울=뉴시스] 도봉구 소속 유희재 환경공무관(오른쪽)이 ‘제27회 전국 우수 공중위생시설 우수관리인 시상식’에서 최우수관리인 선정을 기념해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도봉구 제공) 2026.06.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30/NISI20260630_0002173988_web.jpg?rnd=20260630150158)
[서울=뉴시스] 도봉구 소속 유희재 환경공무관(오른쪽)이 ‘제27회 전국 우수 공중위생시설 우수관리인 시상식’에서 최우수관리인 선정을 기념해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도봉구 제공) 2026.06.3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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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구 소속 공중화장실 관리인이 '제27회 전국 우수 공중위생시설 우수관리인' 평가에서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최우수 관리인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행정안전부 주최, 한국화장실문화협회 주관인 전국 우수 공중위생시설 우수관리인 평가는 공중화장실 청결 유지, 시설물 관리, 이용자 편의 등을 종합 심사해 우수 관리인을 선정하는 제도다.
최우수 관리인으로 선정된 구 소속 유희재 환경 공무관은 지역 내 공중화장실 청결 유지와 시설물 관리에 힘썼다.
유 공무관은 현장 민원과 시설 관리 업무에 적극 나서는 등 주변으로부터 모범이 돼 온 것으로 알려졌다.
유 공무관은 "뜻깊은 상을 받게 돼 영광스럽고 함께 애써준 동료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깨끗한 공중화장실을 만들기 위해 맡은 업무를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도봉구는 매주 1회 이상 공중화장실 관리인 교육과 순찰을 하고 있다. 분기별 1회 공중화장실 관리와 시설물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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