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뉴시스] 119구급대 출동 삽화.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8/NISI20260628_0002171884_web.jpg?rnd=20260628090227)
[태안=뉴시스] 119구급대 출동 삽화.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태안=뉴시스]김덕진 기자 = 30일 오전 11시50분께 충남 태안군 소원면 송현리의 한 공사장에서 70대가 감전(추정) 사고로 전신화상을 입었다.
태안소방서에 따르면 목격자가 "차량 앞바퀴에서 불이 난다"고 신고했다.
구급대는 현장에서 전신화상을 입고 쓰러져 있는 레미콘 차량 운전자 A(70대)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이송했다.
A씨는 당시 호흡과 의식은 있으나 화상정도가 심해 헬기로 화상전문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는 A씨가 차량에서 내리던 중 주변 전신주 고압선이 끊어지면서 차량 위로 떨어져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태안소방서에 따르면 목격자가 "차량 앞바퀴에서 불이 난다"고 신고했다.
구급대는 현장에서 전신화상을 입고 쓰러져 있는 레미콘 차량 운전자 A(70대)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이송했다.
A씨는 당시 호흡과 의식은 있으나 화상정도가 심해 헬기로 화상전문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는 A씨가 차량에서 내리던 중 주변 전신주 고압선이 끊어지면서 차량 위로 떨어져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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